인사말

(사)부산화랑협회 윤영숙 협회장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이하 ‘협회’) 부산지역 화랑을 주축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입니다. 

 

1980 설립 이후 2020 현재 50 개의 화랑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지역 문화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미술을 비롯한 시각예술에 대한 이해 증진 대중화에 힘쓰는 한편 지역 미술을 국내외 시장에 소개하여

지역 미술문화 확산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문화수준향상에 기여한다는 사회적 사명감을 가지고

건강한 미술 생태계를 육성하고 미술시장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협회 사업의 일환으로서 연례 주요 행사인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비롯하여,

부산 시민들의 미술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행사를 연중 수시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지역 작가를 발굴하여 해외 시장에 진출시키고 지역 화랑의 해외전시 국제아트페어

미술시장에의 참가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의 주요작가와 작품을 부산지역에 소개하는 양방향적 대안으로

부산의 문화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화랑과 작가의 성숙한 연대로 인한 미술전시문화의 향상은

부산이 고유한 특색을 지닌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나는 공헌하게 것입니다.

 

‘부산’이라는 아름답고 견실한 지역공동체에서 시민들과 함께 미술문화를 공유하며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라는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